苦盡甘來

 

고3때 학교가 가깝다는 이유와 여타 다른 이유를 더해서, 이모집에서 고3를 보냈는데, 사촌동생 책상도 내가 뺏아서 사용했던 거 같다. ㅋ  책상에 붓펜으로 저렇게 적어 놓고, 초등학교 들어가서 첨으로 공부를 열심히 했던 거 같다.

멋진 고사성어가 한번 더 필요한 시점. 내년 한해 잘 참아야지.